| 제목 | NDF, 1,329.90/ 1,330.10원…0.80원↑ |
| 일시 | 2024-02-27 07: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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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9.90/ 1,330.10원…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전일 1,33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1.10원) 대비 0.8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9.90원, 매도 호가(ASK)는 1,330.10원이었다. 간밤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 국내총생산(GDP) 수정치와 개인소비지출(PCE) 등 주요 지표 발표를 대기하는 관망세가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유로화가 반등하면서 103.7대로 소폭 내렸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공개 발언에서 유럽 경제 성장세가 바닥을 치고 회복하고 있다는 신호가 확인된다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386엔에서 150.7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1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18위안을 기록했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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