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위험선호 속 1,320원 중후반대…0.80원↓ |
| 일시 | 2024-02-23 09:3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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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위험선호 속 1,320원 중후반대…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간밤 위험선호 심리를 반영하면서 하락 출발했다. 다만 기술적 지지선에 지지력을 받아 낙폭은 크지 않았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0.80원 하락한 1,327.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00원 내린 1,327.70원에 개장했다. 전일 뉴욕증시 호조에 따른 위험선호 분위기가 이어졌다. 강한 실적에 엔비디아의 주가가 16% 넘게 급등해 주요 지수를 끌어올렸다. 나스닥 지수는 2.96% 상승했다. 장 초반 달러-원은 하락 압력을 받았다. 다만 1,330원을 하회한 이후 추가적인 지지선을 앞두고 매수세도 유입했다. 은행의 한 딜러는 "차트상 1,320원대 중반에서 이동평균선이 지지선으로 있다"며 "간밤 증시가 좋아 1,330원으로 오를 만하진 않은데 장 초반에 눈치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국내 증시도 위험선호 심리에 1% 안팎의 강세로 출발했다. 외국인은 927억 원 코스피를 순매수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54엔 내린 150.448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4달러 오른 1.08251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82.6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4.40원에 거래됐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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