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금통위 앞두고 장초반 소폭 하락…1,330원대 초반 |
| 일시 | 2024-02-22 09:21:03 |
|
원/달러 환율, 금통위 앞두고 장초반 소폭 하락…1,330원대 초반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원/달러 환율이 22일 장 초반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원 내린 1,333.3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 내린 1,333.0원에 개장해 1,330원대 초반 좁은 폭에서 등락 중이다. 21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에서 금리가 정점에 있다는 점이 재확인되고, 미국 반도체업체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8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889.97원)보다 3.32원 내렸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서환] 달러 약세 반영해 하락 출발…1.80원↓ |
이전글
|
[서환] 개장전 마(MAR) +0.05원…픽싱 스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