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반등에 1,330원 하회 시도 제한…1.60원↓ |
| 일시 | 2024-02-16 09:4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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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 반등에 1,330원 하회 시도 제한…1.60원↓
달러-엔 150엔대 재진입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달러-원 환율이 개장과 함께 1,330원 선을 하향 돌파했다. 다만 달러가 반등하고 저가매수가 유입하면서 낙폭을 축소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1.60원 하락한 1,332.4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5.00원 내린 1,329.00원에 개장했다. 전일 미국 소매 판매 지표가 부진해지자 달러는 약세로 움직였다. 장 초반 달러-원은 1,330원 선에서 지지력을 받으며 하락 시도가 제한됐다. 아시아 장에서 달러가 반등한 탓이다. 달러 인덱스는 간밤 104.2대로 내려온 후 104.3대로 오름세다. 달러-엔 환율도 당국 개입 경계감 속 150엔대로 재진입했다. 증권사의 한 딜러는 "달러가 반등했다"며 "엔화도 구두개입 얘기가 나오지만, 약세로 더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1,330~1,340원대 박스권에 머물렀다"며 "레벨 하단으로 저가매수 인식이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40엔 오른 150.09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1달러 내린 1.07634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87.6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4.53원에 거래됐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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