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9.00/ 1,329.50원…4.05원↓ |
| 일시 | 2024-02-15 07: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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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9.00/ 1,329.50원…4.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9.2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5.40원) 대비 4.0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9.00원, 매도 호가(ASK)는 1,329.50원이었다. 간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충격이 완화됐다. 달러는 약세를 보였고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7선을 나타냈다.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10bp 가까이 내렸다. 뉴욕 증시는 올랐고 유가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510엔에서 150.6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2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23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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