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尹, 외투기업에 투자확대 요청…"규제혁파·인센티브 확대" |
| 일시 | 2024-02-14 13: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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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외투기업에 투자확대 요청…"규제혁파·인센티브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에 투자 중인 첨단산업 분야 외국인 투자기업들에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윤 대통령은 14일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지난해 327억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로 투자에 나서준 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최고의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규제를 혁파하고 인센티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한국이 전 세계에서 기업 하기 가장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이날 오찬에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외국인 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고, 외국인 투자 확대를 위한 참석자들의 건의와 토론도 진행됐다. 외국인 투자기업들은 투자 인센티브 확대를 비롯해 금융, 노동,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 확대를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 필립 반 후프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회장, 마틴 행켈만 한독상공회의소 회장,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이구치 카즈히로 서울재팬클럽 회장 등 주한 상공회의소 대표들과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 핵터 비자레알 한국GM 대표,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에쓰오일 대표, 기욤 미라보 AXA손해보험 대표 등 12명의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정부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박춘섭 경제수석 등이 자리했다. ![]()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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