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7.30/ 1,337.70원…1.05원↑ |
| 일시 | 2024-01-23 07: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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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7.30/ 1,337.70원…1.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7.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8.90원) 대비 1.0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7.30원, 매도 호가(ASK)는 1,337.7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03.3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장기물 위주로 소폭 내렸다.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보다 0.1% 하락한 103.1을 기록했다. 21개월 연속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006엔에서 148.1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93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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