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6.40/ 1,336.60원…0.95원↓ |
| 일시 | 2024-01-19 07:18:06 |
|
NDF, 1,336.40/ 1,336.60원…0.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9.70원) 대비 0.9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6.40원, 매도 호가(ASK)는 1,336.6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졌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3.4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오름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842엔에서 148.1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16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美 하원, 임시예산 추가 연장안 가결(상보)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금리인하 기대 더 내려갔지만…주식·달러↑채권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