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2.90/ 1,343.10원…1.15원↑ |
| 일시 | 2024-01-18 07: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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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2.90/ 1,343.10원…1.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3.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4.20원) 대비 1.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2.90원, 매도 호가(ASK)는 1,343.1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03.3선을 나타냈다. 미국의 소매판매가 강한 모습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하 기대감이 약해졌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급등했고 뉴욕 증시도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875엔에서 148.1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21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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