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310원대 중반 횡보 장세…1.70원↑ |
| 일시 | 2024-01-12 13:3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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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310원대 중반 횡보 장세…1.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15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별한 모멘텀이 없어 횡보하고 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9분 현재 전장 대비 1.70원 오른 1,314.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10원 상승한 1,313.00원에 개장했다. 간밤 시장 예상을 웃돈 미국 물가 지표에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지 않았다. 달러-원도 주로 보합권에서 거래됐다. 오전 중 위안화와 연동되며 1,317.50원까지 올랐으나 이내 네고에 상승 폭을 줄였다. 오후 들어서는 1,315원 부근에서 횡보하는 흐름이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미국 물가 지표에도 외환시장 모멘텀은 제한적인 모양새"라며 "당분간 박스권이 이어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377엔 내린 145.02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27달러 오른 1.0974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6.42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3.38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78%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2천147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0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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