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尹대통령, 일산 33년차 아파트 찾아 "신속한 재건축 지원" |
| 일시 | 2024-01-10 10:2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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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일산 33년차 아파트 찾아 "신속한 재건축 지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경기 고양시 일산의 33년차 아파트를 찾아 신속한 재건축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10일 일산 신도시의 최초 준공 단지인 백송마을 5단지를 방문해 지하 주차장과 세대 내부 등을 점검하고 시설 노후화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먼저 입주자대표회의,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 대표 등 주민들과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 공간 부족, 천장 마감재 노후화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세대 내부를 방문해 누수와 내부 균열 등의 문제를 살펴봤다. 윤 대통령은 "노후화로 인한 생활 불편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신속하게 재건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정주 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작년 12월 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앞서 주민이 원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방향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방문이라고 설명했다. ![]()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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