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 11월 건설지출 0.4% 증가…11개월째 플러스 |
| 일시 | 2024-01-03 01: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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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1월 건설지출 0.4% 증가…11개월째 플러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의 지난 11월 건설지출이 증가했다. 미 상무부는 2일(현지시간) 11월 건설지출이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4% 증가한 연율 2조501억달러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건설 지출은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6% 증가보다 증가폭은 작았다. 10월 건설지출은 2조425억달러로 상향 수정됐다. 11월 건설지출은 전년 동월 대비로는 11.3% 증가했다. 주거용 건설지출은 전월 수정치보다 1.1% 증가한 8천968억달러를, 비주거용 건설지출은 0.2% 증가한 6천982억달러로 집계됐다. 민간 부문 건설은 0.7% 증가한 1조5천950억달러, 공공 부문 건설은 0.7% 감소한 4천551억달러를 기록했다. sy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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