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2.60/ 1,293.00원…7.10원↑(재송) |
| 일시 | 2024-01-02 07:0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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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2.60/ 1,293.00원…7.1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29일 밤 1,292.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88.00원) 대비 7.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2.60원, 매도 호가(ASK)는 1,293.00원이었다. 지난 뉴욕장에서는 달러 가치가 반등했다. 달러 가치가 약 5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던 만큼 되돌림이 일어난 것으로 풀이됐다. 달러 인덱스는 101.3선까지 올랐다. 미 국채 금리도 장기물 위주로 반등했다.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1월 1일 주요국 금융시장은 신정으로 휴장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1.237엔에서 140.9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6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2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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