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대통령실, 여야 예산안 합의에 "늦었지만 다행…잘 집행되게 준비" |
| 일시 | 2023-12-20 18:0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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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여야 예산안 합의에 "늦었지만 다행…잘 집행되게 준비"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대통령실은 20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한 데 대해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늦었지만 여야 합의하에 예산안이 확정돼 다행으로 생각한다"면서 "정부에서 잘 집행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여야는 정부안과 동일한 수준의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했다. 정부안 대비 4조2천억원 감액하지만 4조2천억원을 증액해 예산안 총규모가 657조원으로 유지됐다. 여야는 국가 채무와 국채 발행 규모는 정부안에서 늘리지 않기로 했다. 연구개발(R&D) 예산은 6천억원 순증하고 새만금 관련 예산은 3천억원 증액한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을 위한 예산도 3천억원 반영한다. 여야가 합의한 예산안은 21일 10시에 개의하는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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