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강보합…연말 유동성 우려 제한 |
| 일시 | 2023-12-18 16:5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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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강보합…연말 유동성 우려 제한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소폭 상승했다. 1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20원 오른 -23.6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0.20원 상승한 -12.9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0.10원 오른 -6.50원이었다. 1개월물은 변동 없이 -2.3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7원에 호가됐다. 외화자금시장은 전 구간에서 강보합세를 유지했다. 연말을 앞두고 초단기 구간이 이론가 수준에서 버티면서 만기가 긴 구간은 상승 압력을 받기도 했다. 은행의 한 딜러는 "1년 스와프포인트가 시가 대비 20전 올랐는데 별로 움직임이 크진 않았다"며 "단기 구간도 초단기물 수요가 팽팽해 지지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이론가 수준이라서 큰 쏠림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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