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0.40/ 1,300.80원…6.45원↑ |
| 일시 | 2023-12-16 08:3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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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0.40/ 1,300.80원…6.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0.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6.50원) 대비 6.4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0.40원, 매도 호가(ASK)는 1,300.80원이었다. 달러 가치가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2.6선으로 올랐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금리 인하 시기를 생각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말한 영향을 받았다. 미국 경제 지표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견조한 수준을 나타냈다. S&P 글로벌이 발표한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51.3으로 시장 예상치 50.7를 웃돌았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올렸다. 뉴욕 증시는 대체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1.986엔에서 142.2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9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4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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