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전 구간 하락…원화 부족 완화·되돌림 조정 |
| 일시 | 2023-12-15 16:4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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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전 구간 하락…원화 부족 완화·되돌림 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전 구간에서 하락했다. 원화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상이 누그러지면서 약세 압력을 받았다. 1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80원 내린 -23.8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0.30원 하락한 -13.1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0.25원 내린 -6.60원이었다. 1개월물은 0.20원 내린 -2.3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21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7원에 호가됐다. 외화자금시장은 약세를 나타냈다. 수급상 통화선물시장(IMM)과 달러 선물 롤오버(만기연장) 수요도 더해진 단기 구간 약세가 두드러졌다. 내년 금리 인하를 시사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따른 과도한 강세가 조정을 받아 되돌려지기도 했다. 은행의 한 딜러는 "원화가 계속 부족했던 모습에서 오늘은 (반대로) 돌아섰다"며 "일시적인 영향일 수 있지만 기간물 전체가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IMM과 달러 선물 롤오버 수요도 처리됐을 것"이라며 "만기가 짧은 구간 위주로 약세를 많이 보였다"고 덧붙였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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