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2.50/ 1,293.50원…24.80원↓ |
| 일시 | 2023-12-14 07:3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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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2.50/ 1,293.50원…24.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3.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19.90원) 대비 24.9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2.50원, 매도 호가(ASK)는 1,293.40원이었다. 간밤 달러 지수는 주요 통화에 대해 큰 폭으로 하락해 102.9선으로 떨어졌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비둘기파적 기조로 돌아섰다. 미 국채금리는 급락해 2년물 금리가 29.80bp, 10년물 금리는 15.10bp 내렸다. 뉴욕증시 3대 지수도 모두 큰 폭으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923엔에서 142.970엔으로 떨어졌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12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73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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