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HSBC "달러, 암울할 때 더 좋다…내년에도 탄력성 유지" |
| 일시 | 2023-12-12 00: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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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달러, 암울할 때 더 좋다…내년에도 탄력성 유지"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달러화 가치가 내년에도 계속 탄력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고 HSBC가 전망했다. ![]() 11일(현지시각)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는 내년 글로벌 경제가 완만하게 성장하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할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달러화도 탄력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봤다. HSBC는 "경기 대응적(countercyclical)인 달러화는 경기가 암울한 시기에 더 반사이익을 누린다"며 "지난해보다는 더 완만하게 강세를 보이겠지만 달러화는 내년에도 탄력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HSBC는 미국 예외주의가 달러화 강세에 힘을 싣는다는 점은 익히 알려져 있다며 유로-달러화 환율은 내년 1분기 1.03달러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유로-달러 환율은 1.07달러 수준이다. jhj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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