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단기 위주 강세…IMM 롤오버·원화 부족 |
| 일시 | 2023-12-08 16:55:50 |
|
FX스와프, 단기 위주 강세…IMM 롤오버·원화 부족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상승했다. 단기 구간은 상대적인 원화 부족 분위기와 통화선물시장(IMM) 롤오버(만기연장) 물량이 유입하면서 강세 폭이 컸다. 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오른 -25.5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0.20원 상승한 -13.4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0.25원 오른 -6.45원이었다. 1개월물은 0.05원 상승한 -2.0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6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6원에 호가됐다. 외화자금시장은 전 구간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상대적으로 에셋스와프 물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IMM 롤오버 수요를 중심으로 스와프 매수세가 강했다. 은행의 한 딜러는 "만기가 3개월물 전후로 많이 강했다"며 "역외 IMM 롤오버가 진행되면서 매수세가 이론가를 상회하는 매수세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1분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반영할 수 있다"며 "에셋스와프 물량도 단기 쪽에선 많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단기 구간에서는 상대적인 원화 부족 현상이 이어졌다. 이날 한국은행은 5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매입을 진행했다. 입찰 결과 5조 원 규모 응찰액이 낙찰됐다. ybnoh@yna.co.kr |
|
다음글
|
[亞증시-종합] 美 고용지표·中 경제회의 대기 속 혼조 |
이전글
|
[서환-마감] 엔화 초강세에 1,300원 중반대로 급락…18.5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