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약세 되돌림에 상승 출발…5.90원↑ |
| 일시 | 2023-12-05 09:3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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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 약세 되돌림에 상승 출발…5.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10원 부근으로 올랐다. 달러 약세 되돌림이 나오며 달러-원도 상방 압력을 받았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장 대비 5.90원 오른 1,309.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5.60원 상승한 1,309.60원에 개장했다. 간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했다는 인식에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 약세 되돌림이 나타났다. 달러 인덱스는 103.6선으로 올랐다. 달러-원도 장 초반 1,310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간밤 달러 약세 되돌림으로 인해 상승 출발했다"라면서도 "1,310원에서는 저항을 받고 있다. 상방 압력이 우세지만 아시아장 추가 상승은 어려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중국 지표 부진으로 인한 위안화 약세 등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중에는 중국의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61엔 내린 147.23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41달러 오른 1.083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89.44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3.39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59%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217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5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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