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8.10/ 1,308.30원…6.55원↑ |
| 일시 | 2023-12-05 07:21:27 |
|
NDF, 1,308.10/ 1,308.30원…6.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8.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4.00원) 대비 6.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08.10원, 매도 호가(ASK)는 1,308.30원이었다. 간밤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3.85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크게 올랐다. 2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10bp 넘게 급등했다. 긴축 종료 기대감이 과도했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뉴욕 증시도 하락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361엔에서 147.2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3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6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12월5일) |
이전글
|
깃랩, 예상치 상회하는 수익 보고에 시간외거래서 15%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