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 수요에 1,290원 지지…10.90원↓ |
| 일시 | 2023-11-28 13:5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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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 수요에 1,290원 지지…10.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290원대 초중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 약세 분위기에도 결제 수요에 1,290원 선은 지켜지는 모습이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6분 현재 전장 대비 10.90원 내린 1,292.9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6.00원 하락한 1,297.80원에 개장했다. 개장 이후 역외 매도에 낙폭을 키웠다. 장중 1,290.50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다만 결제 수요에 1,290원 선은 지켜지고 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결제 수요도 많고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등 물가 지표가 대기하고 있다"라며 "이날 1,280원대까지 내리긴 어렵고 현재 레벨에서 마무리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507엔 내린 148.12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40달러 내린 1.0953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72.7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0.67원에 거래됐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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