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297.30/ 1,297.70원…2.15원↑ |
| 일시 | 2023-11-07 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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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297.30/ 1,297.70원…2.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7.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7.30원) 대비 2.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297.30원, 매도 호가(ASK)는 1,297.70원이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판단을 재고하는 분위기가 나타났다. 미 국채 금리는 급등했고 달러도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3선 부근까지 상승했다. 뉴욕 증시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주요 주가지수는 소폭 상승에 그쳤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556엔에서 150.0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1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5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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