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 유입 속 제한된 상승…1.70원↑ |
| 일시 | 2023-10-25 09:3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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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 유입 속 제한된 상승…1.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소폭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결제 수요가 1,340원대 초반에서 상승 압력을 가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장 대비 1.70원 상승한 1,344.8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0.90원 상승한 1,344.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달러 가치는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했다. 미국 단기 금리가 상승했고, 독일 지표가 상대적으로 부진해 유로화 약세도 나타났다. 달러-원은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만 상승 폭은 크지 않았다. 결제 수요가 유입했지만, 전반적인 위험선호 심리가 유지됐다. 증권사의 한 딜러는 "개장 후에 결제 수요를 소화하고 있다"며 "아시아 장에서 위험선호가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코스피가 반등하면 1,340원 하향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 초반 국내 증시는 보합세로 출발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0.15% 상승했고 외국인은 496억 원 순매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27엔 내린 149.87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6달러 오른 1.0597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7.1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3.92원에 거래됐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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