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2.40/ 1,342.60원…9.00원↓ |
| 일시 | 2023-10-24 07:0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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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2.40/ 1,342.60원…9.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3.70원) 대비 9.0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2.40원, 매도 호가(ASK)는 1,342.60원이었다.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에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5.6선으로 내렸다. 미 국채 금리도 반락했다. 유명 투자자 빌 애크먼이 미 국채 매도 포지션을 청산했다는 소식이 금리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8%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17% 내렸고,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27%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910엔에서 149.7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6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0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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