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7.80/ 1,348.20원…2.20원↓(재송) |
| 일시 | 2023-10-23 07:0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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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7.80/ 1,348.20원…2.2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0일 밤 1,34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2.40원) 대비 2.2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7.80원, 매도 호가(ASK)는 1,348.20원이었다. 미국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달러 강세도 제한됐다. 달러 인덱스는 106.1선으로 내렸다. 미 국채 약세는 진정되는 양상이다.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발언과 중동 지역의 불안이 채권 약세를 진정시켰다. 뉴욕 증시는 큰 폭 내렸다. 나스닥 지수는 1.53%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917엔에서 149.8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27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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