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골드만삭스 베테랑 사스필드, 자산운용사 P10 CEO 선임 |
| 일시 | 2023-10-23 06:38:33 |
골드만삭스 베테랑 사스필드, 자산운용사 P10 CEO 선임
![]()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최근 골드만삭스를 떠난 임원 중 한 명인 루크 사스필드가 대체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자산운용사 P10의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에서 자산운용부서 공동 대표를 지낸 사스필드는 미국 댈러스에 본사를 둔 P10에 합류할 예정이다. P10은 재력가의 자산 등 220억 달러에 달하는 투자자 자금을 관리해 보나코드 캐피털 파트너스 및 트루브릿지 등의 브랜드를 통해 사모펀드와 벤처캐피털 등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2021년 상장됐으며 시장 가치는 11억 달러다. P10은 적극적인 인수자로 새로운 지역이나 투자 제안을 추가할 수 있는 거래 등 화장 계획을 가졌다. P10의 공동 창립자인 로버트 앨퍼트와 클라크 웹은 이사회에 남는 가운데 사스필드와 잠재적인 거래에 대해 협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스필드는 골드만삭스에서 23년 근무 후 임원으로 승진했다. 그는 글로벌 책임자와 미주지역 의료 그룹 공동 책임자, 은행 자산 관리 부서의 여러 책임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사스필드는 2022년 초 골드만삭스의 자산운용사업부 공동 대표로 임명됐으나 지난해 가을 전사적인 개편 이후 직위가 강등되며 올해 초 회사를 떠났다. 당시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는 트레이딩 공동 대표인 마크 나흐만에게 자산 및 자산 관리 부문 운영을 맡겼다. sska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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