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3.80/ 1,354.20원…6.55원↑ |
| 일시 | 2023-10-19 07: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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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3.80/ 1,354.20원…6.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9.60원) 대비 6.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3.80원, 매도 호가(ASK)는 1,354.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데 따라 안전선호 심리가 강화된 영향이다. 미 국채 금리 급등도 달러 강세를 지지했다. 뉴욕 증시는 급락했다. 나스닥지수는 1.62%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661엔에서 149.9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3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276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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