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0.80/ 1,351.20원…0.40원↓ |
| 일시 | 2023-10-18 07: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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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0.80/ 1,351.20원…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3.60원) 대비 0.4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0.80원, 매도 호가(ASK)는 1,351.2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의 9월 소매 판매 등 경제지표는 탄탄했으나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비둘기파적 행보를 강화하고 있어서다. 중동 지역의 분쟁도 한창이지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이스라엘 방문 소식에 우려는 다소 진정됐다. 미 국채 금리는 강한 미국 경제 지표에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610엔에서 149.8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7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25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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