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5.80/ 1,346.20원…5.45원↓ |
| 일시 | 2023-10-17 07: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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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5.80/ 1,346.20원…5.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3.70원) 대비 5.4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5.80원, 매도 호가(ASK)는 1,346.20원이었다. 간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비둘기파적 행보를 강화하며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6.2선까지 내렸다. 다만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실적 기대감에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493엔에서 149.5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5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8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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