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0.50/ 1,351.50원…3.15원↑(재송) |
| 일시 | 2023-10-16 07: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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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0.50/ 1,351.50원…3.1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3일 밤 1,351.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0.00원) 대비 3.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0.50원, 매도 호가(ASK)는 1,351.50원이었다. 지난 뉴욕장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확산할 가능성을 우려했다. 국제유가와 금 가격이 급등했고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23% 급락했다. 미 국채 금리도 안전 선호 심리에 하락했다. 달러는 보합권에서 등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가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됐다. 일본은행(BOJ)의 개입 경계감이 고조된 점도 달러 강세를 제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724엔에서 149.5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1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1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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