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이벤트 대기에 보합권 지속…0.80원↑ |
| 일시 | 2023-10-12 13:4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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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이벤트 대기에 보합권 지속…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점심 무렵 달러 매수 물량을 한 차례 소화한 이후 전장 종가 부근에서 이벤트를 대기하는 모습이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8분 현재 전장 대비 0.80원 오른 1,339.5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1.30원 상승한 1,340.00원에 개장했다. 개장 이후 주로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점심 무렵 1,343.8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내 반락했다.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경계감이 큰 모습이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점심 무렵 역외에서 매수가 들어온 듯한데 올라가지 않고 보합권으로 회귀했다"라며 "이벤트를 대기하고 있어 움직임이 크지 않은 모습"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09엔 오른 149.16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8달러 오른 1.0628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897.91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3.59원에 거래됐다. 국내 증시는 강세를 이어갔으나 외인은 팔고 있다. 코스피는 0.97%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332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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