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8.50/ 1,339.00원…2.15원↑ |
| 일시 | 2023-10-12 07: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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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8.50/ 1,339.00원…2.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8.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8.70원) 대비 2.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8.50원, 매도 호가(ASK)는 1,339.0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가 보합세를 나타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비둘기파적 의견도 나왔지만, 소비자물가 지표 경계감이 등락을 제한했다. 미 국채 금리는 장기 구간 위주로 큰 폭 내렸다.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906엔에서 149.2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1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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