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2.20/ 1,342.60원…5.40원↓ |
| 일시 | 2023-10-07 09:12:03 |
|
NDF, 1,342.20/ 1,342.60원…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2.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9.90원) 대비 5.4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2.20원, 매도 호가(ASK)는 1,342.60원이었다. 미국의 강한 고용 지표에도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그간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된 것으로 진단됐다. 달러 인덱스는 106선으로 하락했다. 미국의 9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33만6천명 증가했다. 월가 예상치를 큰 폭 웃돌았다. 지난 12개월 월평균 고용인 26만7천명도 상회했다. 이에 미 국채 금리는 반등했다. 다만 예상치를 밑돈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면서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928엔에서 149.3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85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9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尹대통령, 유인촌·신원식 장관 임명 |
이전글
|
[다음주 기획재정부 및 경제부처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