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4.50/ 1,345.50원…3.55원↓ |
| 일시 | 2023-10-06 07: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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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4.50/ 1,345.50원…3.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5.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50.50원) 대비 3.5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4.50원, 매도 호가(ASK)는 1,345.50원이었다. 간밤 미국 고용시장이 둔화할 수 있다는 기대로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6.3선까지 반락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채권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을 수 있다고 말했다. 미 국채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고용 지표 경계감에 약보합세에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737엔에서 148.5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5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4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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