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 하락은 일시적" |
| 일시 | 2023-10-05 16:29:45 |
"美 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 하락은 일시적"![]()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달러화가 약한 민간고용 지표에 하락했지만 이는 일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유니크레디트 리서치는 "부진한 경제지표가 달러 강세에 도전하기엔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9월 민간 부문 고용은 전월보다 8만9천 명 증가했다. 이는 2021년 1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의 증가폭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16만명과 전달 기록한 18만명 증가보다도 적었다. 유니크레디트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이 다른 주요 통화의 하락폭을 줄일 수는 있겠지만 다른 통화의 장기적인 회복을 이끌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특히 유로화와 영국 파운드화의 회복을 기대하긴 이르다는 분석이다. 현재 달러 지수는 전장 대비 0.04% 하락한 106.761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중 106.500으로 후퇴했으나 낙폭이 점차 축소됐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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