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8.80/ 1,359.20원…12.00원↑ |
| 일시 | 2023-10-04 07: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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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8.80/ 1,359.20원…12.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9.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9.30원) 대비 12.0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8.80원, 매도 호가(ASK)는 1,359.20원이었다. 전장 NDF 종가 대비로는 3.70원 올랐다. 간밤 미 국채 금리가 또다시 상승하면서 달러가 강해졌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8%까지 올랐고 달러 인덱스는 107선에 안착했다. 뉴욕증시도 급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2% 가까이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683엔에서 149.0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6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8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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