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52.10/ 1,352.30원…5.85원↑ |
| 일시 | 2023-09-27 07: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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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52.10/ 1,352.30원…5.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52.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8.50원) 대비 5.8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52.10원, 매도 호가(ASK)는 1,352.3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강세가 지속됐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이 이날도 강경한 매파 발언을 이어가면서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하며 고점을 새로 썼다. 10년물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로 올랐고 30년물 수익률은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에 뉴욕 증시도 큰 폭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123엔에서 149.10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70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0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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