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2.30/ 1,332.70원…4.25원↑ |
| 일시 | 2023-09-07 07: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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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2.30/ 1,332.70원…4.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2.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0.50원) 대비 4.2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2.3원, 매도 호가(ASK)는 1,332.7원이었다 국제유가가 9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연준의 긴축 장기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미국채 금리도 올랐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294엔에서 147.67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14달러에서 1.0724달러로 내렸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82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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