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尹대통령, 노량진서 수산물 오찬…안전 점검·상인 격려 |
| 일시 | 2023-08-31 1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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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노량진서 수산물 오찬…안전 점검·상인 격려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우럭탕, 전어구이, 꽃게찜 등 제철 수산물 메뉴로 오찬을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김대기 비서실장,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등과 노량진 수산시장의 식당을 찾았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수산물을 직접 구매해 상인 등 관계자를 격려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윤 대통령은 활어패류 판매장을 둘러보고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많이 있는지 등을 물으며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장에 방문해 직접 구매한 영수증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받았다. 온누리 상품권 행사는 수산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제시하면 30%를 상품권으로 1일 최대 2만원까지 환급해주는 행사다. 이날부터 시작된 행사로 수산물 소비 촉진 차원에서 연말까지 시행된다. 이 대변인은 "윤 대통령이 지난 7월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전통시장에서 환급행사를 상시 실시하도록 지시한 데 따른 민생안정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 ![]()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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