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0.70/ 1,320.90원…0.40원↓ |
| 일시 | 2023-08-31 07:0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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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0.70/ 1,320.90원…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0.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3.40원) 대비 0.4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0.70원, 매도 호가(ASK)는 1,320.90원이었다. 간밤 미국 고용시장 둔화 조짐에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3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도 누그러지며 경기 둔화 전망을 뒷받침했다. 다만 달러-원은 위안화 약세에 하락 폭이 제한됐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241엔에서 146.2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2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33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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