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수은, 공급망 위기 대응에 3년간 65조 금융지원 |
| 일시 | 2023-08-30 08: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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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공급망 위기 대응에 3년간 65조 금융지원 자금 공급 확대하고 지원 분야 세분화…안정화 기금도 운영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공급망 안정화 금융 프로그램 확대·개편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65조원의 금융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수은은 지난해 1월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15조원을 지원 목표로 한 공급망 안정화 금융 프로그램을 신설한 바 있다. 이번 확대·개편으로 지원 영역을 확장하고 지원 분야도 기존 5개에서 12개로 세분화했다. 자금 공급 확대와 함께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흑연, 알루미늄, 구리 등 7대 핵심 광물과 밀, 대두, 옥수수, 팜유 등 4대 식량 자원에 대해 금리 신규 우대 지원도 병행한다. 확대·개편된 공급망 안정화 금융 프로그램은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수은은 지난 2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의결된 '경제안보를 위한 공급망 안정화 지원 기본법'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공급망 안정화 기금도 운영할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우리 기업이 공급망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의 경제안보 정책에 발맞춰 전방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wchoi@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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