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7.30/ 1,317.70원…2.35원↓ |
| 일시 | 2023-08-30 07: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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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7.30/ 1,317.70원…2.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7.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1.90원) 대비 2.3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17.30원, 매도 호가(ASK)는 1,317.70원이었다. JOLTs (구인·이직 보고서)에서 미국 고용시장 둔화 조짐이 보이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3.5선으로 내렸다. 위험선호 심리가 고조되며 뉴욕증시는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도 큰 폭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412엔에서 145.8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7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4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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