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1.80/ 1,322.00원…0.60원↑ |
| 일시 | 2023-08-29 07: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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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1.80/ 1,322.00원…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1.9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3.40원) 대비 0.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1.80원, 매도 호가(ASK)는 1,322.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혼조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4선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 잭슨홀 심포지엄을 소화한 후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표와 8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대기하는 분위기다. 미 국채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365엔에서 146.5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927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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