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잭슨홀 경계감에 상승 출발…5.60원↑ |
| 일시 | 2023-08-25 09:3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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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잭슨홀 경계감에 상승 출발…5.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320원대 후반으로 상승 출발했다. 잭슨홀 미팅 경계감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원도 상방 압력을 받았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3분 현재 전장 대비 5.60원 오른 1,328.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5.90원 상승한 1,328.50원에 개장했다.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매파 발언을 할 수 있다는 경계감에 달러 강세 압력이 강하다. 달러 인덱스는 지난 6월 이후 최고치인 104.1선에 올라섰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잭슨홀 미팅 경계감이 고조됐다. 아시아장에서도 달러가 강세를 보여 이날 달러-원은 1,335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233엔 오른 146.06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40달러 내린 1.0795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9.09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2.28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75%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610억 원가량 순매도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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