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5.80/ 1,326.20원…5.55원↑ |
| 일시 | 2023-08-25 07: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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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5.80/ 1,326.20원…5.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2.60원) 대비 5.5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5.80원, 매도 호가(ASK)는 1,326.20원이었다. 간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 경계감에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4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모두 1% 이상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117엔에서 145.8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0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1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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