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5.80/ 1,326.20원…11.55원↓ |
| 일시 | 2023-08-24 07: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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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5.80/ 1,326.20원…11.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6.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9.70원) 대비 11.5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5.80원, 매도 호가(ASK)는 1,326.20원이었다. 달러가 미국 경기 둔화 조짐에 약세를 보였다. 미국 8월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10bp 넘게 급락한 점도 달러 약세 전환을 지지했다. 뉴욕 증시도 상승했다. 나스닥 지수는 1.59% 급등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548엔에서 144.8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6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7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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