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7.80/ 1,338.20원…4.70원↑ |
| 일시 | 2023-08-23 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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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7.80/ 1,338.20원…4.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5.50원) 대비 4.7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7.80원, 매도 호가(ASK)는 1,338.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재차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3.7선까지 올랐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단기물 금리가 올랐고 장기물 금리가 내렸다. 장기물 위주로 저점 매수가 유입됐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5.906엔에서 145.87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4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4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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