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반락에 1,330원대 중후반…5.40원↓ |
| 일시 | 2023-08-22 13:4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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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 반락에 1,330원대 중후반…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글로벌 달러가 반락하며 달러-원이 1,330원대 중후반으로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03.15선까지 내렸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4분 현재 전장 대비 5.40원 내린 1,337.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2.60원 하락한 1,340.00원에 개장했다. 개장 이후 위안화 흐름에 따라 움직였다. 이날 달러-위안(CNH) 환율은 장중 7.26위안까지 내렸다. 이에 달러-원도 1,338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후 달러-위안은 다시 반등했지만 달러-원은 달러 인덱스를 따라 낙폭을 더 확대했다. 달러 인덱스는 103.15선까지 내리면서 달러-원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특별한 모멘텀 없이 위안화와 글로벌 달러를 따라 움직이고 있다"라며 "달러-원은 1,335원에서 1,340원 사이 등락하며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는 "잭슨 홀 미팅에서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발언은 원론적일 수 있다"라며 "미국 물가와 고용 지표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77엔 내린 146.01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63달러 오른 1.09115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5.70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83.35원에 거래됐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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